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전도서 7: 13-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께서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믿음이 좋은 목수 할아버지가 계셨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6월 9일 벨파스트에서 시작된 반이민자 항의(대부분 폭력적인 폭동)가 점점 심해지고 있고, 북아일랜드를 넘어 런던, 버밍엄, 글래스고 등 영국 전역은 물론 스코틀랜드, 그리고 아일랜드 공화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9일 저녁, 우리 마을에서도 남동부 지역의 벨파스트 시위에 동참하자는 포스터가 소셜 미디어에 유포되면서 마을 광장에 사람들이 모이기도 했지만, 다행히 평화적인 시위로 끝났습니다.
급하게 기도 요청을 합니다. 어제 저녁 한 수단 청년이 북아일랜드 현지인을 살해 하려고 했던 사건을 계기로 수도인 벨파스트를 시작으로 반외국인 폭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저희가 살고 있는 마을에도 폭동이 있어나고 있는데, 차량이 불타고 동네 샵이 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감사하며 살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36: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오래전에 모 일간지에 나온 기사"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캄새해 쫄츠남 사역자들이 쫄츠남 새해명절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명절때마다 절공양이 가득한 문화 속에서 고향에서 가정 예배를 드린 사역자들을 축복합니다! 부모 돌봄을 받지못한 아이들 키우타 전도사가 명절 고향에 갔다가 돌봄을 받지 못하는 조카 김라이를(연두색옷) 데리고 왔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창세기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프랑스 파리에 한 천재적인 조각가가 살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이번달에는 깔라씬과 컨깬 두곳에서 장학금 전달을 하였습니다. 선정대상은 신학교 입학하는 전도사님과 방학때 어린이들을 섬기고 있는 대학생 언니, 그리고 중학교 입학,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학생중 예배를 잘 드리고 교회생활을 잘하는 학생들을 기준으로하였습니다. 재정을 위해 후원해주세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의 선택이 생명을 살리는가!'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2:1-2]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의 한 작은 마을에 유명한 제과점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39: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날 네 사람이 함께 산을 오르게 되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오늘 나의 하루가 헛되지 않기를 기도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90: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애플의 창립자이자 아이폰을 통해 사람들의 삶의 방식까지 바꾸어 놓은 스티브 잡스 (Steve Jobs)는 수많은 부와 명예, 혁…"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기도의 사람이 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베드로전서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헌신하며 선교하고 계시는 한 권사님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