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22일 7박 8일간 서울 신정동에 위치한 창일교회 청년부와 함께 컨깬과 깔라씬 선교사역을 하였습니다.
1. 초등학교 사역
6년 정도 섬겨온 학교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였습니다. 김수현 선교사는 어린이 태권도사역
한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서정주님의 국화 옆에서. 오늘 짜짜가 온유랑 하던 대화를 들어보니 자기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종교 기록할 때 기독교라 적겠다고 오늘 고백했어요. 자신은 크리스찬이고 예수님 믿는다고.
태국은 3-5월이 가장 더운 시기입니다. 태국 학교는 대부분 이 시기에 방학 기간입니다. 방학 기간에 맞춰 성경 학교를 준비합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들께,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저희 가족이 태국 깔라씬주 동파융 마을에서 사역을 시작하며 만난 특별한 인연, 짜짜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언어와 문화를 넘어선 '최고의 선물' 짜짜는 제 딸 온유가 유치원에 다닐 때 처음 만난 친구입니다.
소연지 선교사는 8살 처음 무용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발레를 시작하였지만 5학년때 현대무용을 전공으로 하였습니다. 청소년 시절 무용을 그만 두고 싶고 좌절도 많이 겪었던 당시 소연지 학생이었습니다.
동파융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지난 12월 20일 토요일에는 태국 동북부 깔라씬 주 안에 한 작은 시골마을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축제가 벌어졌답니다. 지금으로 부터 3년 6개월전 깔라씬에서 사역하시던 선교사님께서 국내로 들어가시게 되어 시골마을 어린이들을 믿음안에서 돌보고 섬길 선교사로 헌신하여 이곳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년이 흐른 지금.
태국 김수현,소연지(온유,신유) 선교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기도로 함께해주시는 동역자분들께 선교지에 온 지 벌써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 모든 시간은 우리보다 앞서 가시고 예비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계획과 은혜 덕분에 행복하게 사역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