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으로 24년간 몽골에서 사역해 온 김종진 선교사가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Korean World Missionary Fellowship)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KWMF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한인 선교사들의 연합·협력 단체다.
취임식은 8월 1일 오전
지난 6월 이사 후 북아일랜드를 떠나 중국, 한국으로 온 지 한 달이 되었습니다. 북아일랜드의 7월 12일 매년 7월 12일은 개신교가 1690년 보인 전투(Battle of the Boyne)에서 개신교 왕인 윌리엄 3세(William of Orange)가 가톨릭 왕인 제임스 2세를 물리친 사건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날을 전후해 퍼레이드와 축제가 열리고, 거리 곳곳에는 영국 국기인 유니언 잭이 걸립니다.
연예인 자선봉사단 더브릿지(단장 김예분)가 오는 7월 30일(목), 신망원 보육원 아이들과 함께하는 매월 정기 섬김 활동을 키즈카페에서 진행한다. 'The bridge 7월, 신망원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섬김' 더브릿지가 준비한 7월 행사는 신망원 보육원 아이들과 1:1로 짝을 이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달에는 특별히 아이들과 키즈카페로 나들이를 떠나,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필리핀 민다나오섬을 강타한 강진으로 주택 9,900여 채가 파괴되면서, 정부와 여러 NGO가 마련한 임시 텐트촌에서 살아가는 이재민이 6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에게 안전한 보금자리를 되찾아 주기 위해, 현지에서 사역하는 상영규 선교사와 소속 교회가 '사랑의 집 지어주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교인들이 힘을 모아 이재민 가정에 집 200채를 지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6 LMC 선교포럼, 8월 11일~14일 웨일즈 브리젠드 Union School of Theology서 열려 "말씀 중심 사역으로 영국을 섬기다" 주제로 부흥의 땅 웨일즈서 은혜 나눈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런던선교대회(LMC)가 "강단에서 시작되는 부흥: 말씀 중심 사역으로 영국을 섬기다! "라는 주제로 오는 8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나흘간 영국 웨일즈 브리젠드에 위치한 Union School of Theology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