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 민다나오 무너진 9,900채, 상영규 선교사 '사랑의 집 지어주기' 프로젝트 시작 필리핀 민다나오섬을 강타한 강진으로 주택 9,900여 채가 파괴되면서, 정부와 여러 NGO가 마련한 임시 텐트촌에서 살아가는 이재민이 6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에게 안전한 보금자리를 되찾아 주기 위해, 현지에서 사역하는 상영규 선교사와 소속 교회가 '사랑의 집 지어주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교인들이 힘을 모아 이재민 가정에 집 200채를 지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By 상영규 선교사 / 15 7월 2026
민다나오 지진 민다나오 7.8 강진, 무너진 교회 재건축을 위한 요청 상영규 선교사 2026년 6월 8일 오전, 필리핀 제너럴 산토스 시 남쪽 약 58km 해역에서 규모 7. 8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사라가니 주와 제너럴 산토스 시, 다바오 지역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수십 명의 사상자가 보고되었습니다. By 상영규 선교사 / 13 6월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