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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다나오 7.8 강진, 무너진 교회 재건축을 위한 요청 상영규 선교사

2026년 6월 8일 오전, 필리핀 제너럴 산토스 시 남쪽 약 58km 해역에서 규모 7. 8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사라가니 주와 제너럴 산토스 시, 다바오 지역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수십 명의 사상자가 보고되었습니다.

민다나오 7.8 강진, 무너진 교회 재건축을 위한 요청 상영규 선교사
무너진 교회의 모습

2026년 6월 8일 오전, 필리핀 제너럴 산토스 시 남쪽 약 58km 해역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사라가니 주와 제너럴 산토스 시, 다바오 지역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수십 명의 사상자가 보고되었습니다.

특히 민다나오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교회와 사역지들을 위해 후원을 요청드립니다.

이번 지진으로 제너럴 산토스 시와 사랑가니 주의 여러 사역지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인들을 통해 도움 요청이 전해졌고, 쓸 것을 미리 아시는 하나님께서 채워 주실 것을 믿습니다.

후원이 필요한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불루탄 장로교회, 말라파탄 M 러닝센터, 제1회 민다나오 개혁신학교, 젠산 무슬림 러닝센터 (제자 부부 사역), 띠볼로 복음교회, 불루탄 침례교회 (전파 후 재건축 진행 중)

재건축과 회복을 위한 후원에 함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2026. 6. 12.
민다나오 상영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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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규 조미순 선교사의 편지

이번 지진으로 제너럴 산토스 시와 사랑가니 주의 여러 사역지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갈 곳을 잃은 교인들은 노숙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하나님께서 채워 주실 것을 믿으며, 감동되시는 대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상영규 조미순 선교사 후원하기
상영규 선교사

상영규 선교사

상영규 선교사는 GMS(총회세계선교회) 소속으로 필리핀 민다나오섬에서 수십 년간 헌신해 온 선교사입니다. 이슬람 문화권과 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현지인 목회자 양성, 다수의 교회 개척 및 학교 설립 사역을 이끌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제17회 언더우드 선교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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