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규 선교사

민다나오 7.8 강진, 무너진 교회 재건축을 위한 요청 상영규 선교사

상영규 선교사

민다나오 7.8 강진, 무너진 교회 재건축을 위한 요청 상영규 선교사

2026년 6월 8일 오전, 필리핀 제너럴 산토스 시 남쪽 약 58km 해역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사라가니 주와 제너럴 산토스 시, 다바오 지역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수십 명의 사상자가 보고되었습니다. 특히 민다나오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교회와 사역지들을 위해 후원을 요청드립니다. 이번 지진으로 제너럴

말람본 복음교회 주변 화재 피해자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필리핀 상영규 선교사

상영규 선교사

말람본 복음교회 주변 화재 피해자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필리핀 상영규 선교사

지난 12일 발생한 대형 화재로 가옥 143채가 전소되고 약 840명의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현재 이들은 시에서 마련한 피난민 센터의 천막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어린 학생이 있는 가정이나 출산한 지 13일 된 아기가 있는 가정 등 일부는 방을 임대해 어렵게 피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교단에서 은퇴한 후 조용히 사역하려 했지만,

한 번도 결혼식을 꿈꿀 수 없던 부부들. 하나님 앞에서 가정을 세우는 그 날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다바오 상영규 선교사

상영규 선교사

한 번도 결혼식을 꿈꿀 수 없던 부부들. 하나님 앞에서 가정을 세우는 그 날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다바오 상영규 선교사

필리핀 다바오의 강뚝 마을에는 경제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한 번도 올리지 못한 채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 부부들이 많습니다. 웨딩드레스는 꿈꾸기조차 어려운 현실. 이들의 가정에 작지만 분명한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한 번도 결혼식을 해보지 못한 이분들에게 행복하고 축복된 결혼예배를 선물하면 어떨까?” “단 하루라도 신혼여행을 떠난다면 얼마나 기뻐할까?” 이 작은 질문에서 새로운 사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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