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건네는 따뜻한 손, 구현모 디지털 싱글 'it's raining' 발매 기념 재즈 콘서트
싱어송라이터 구현모가 첫 재즈 디지털 싱글 'it's raining' 발매를 기념해,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카페 큐리어스에서 특별한 재즈 콘서트를 연다.
첫 재즈 싱글 발매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무대로 초청하다
싱어송라이터 구현모가 첫 재즈 디지털 싱글 'it's raining' 발매를 기념해,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카페 큐리어스에서 특별한 재즈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있다. 구현모는 자립준비청년을 공연에 무료로 초청하고, 오프닝 무대는 자립준비청년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준이 직접 맡는다. 단순히 관객으로 초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무대 위 연주자로 함께 선다는 점이 이번 콘서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호주 시드니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한 구현모는 감성적인 보컬과 위로의 메시지로 청소년·청년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사회연대은행 나눔대사로 활동하며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도 이어오고 있다.
구현모 싱글 앨범 'it's raining'
이번 싱글 'it's raining'에는 와이준(피아노), 멜로우키친(색소폰), 홍진성(드럼), 김현배(콘트라베이스)가 함께했다.
"음악으로 나눌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금융취약 청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구현모
자립준비청년은 사전 티켓 신청을 통해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싱어송라이터 구현모와 함께
음악 한 곡이, 공연 한 무대가 누군가의 하루를 바꿀 수 있습니다.
위로의 싱어송라이터 구현모 ❤️ 저의 목소리와 스토리로 섬길 수 있는 곳으로 아픈 영혼들을 섬길 수 있는 곳으로 향할 때 겨우 재정때문에 그 발 걸음이 멈추지 않도록 함께 해주신다면 그 일에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