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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ESTY, 함께 걷는 삶 |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네번째 소식"

MAJESTY

MAJESTY, 함께 걷는 삶 |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네번째 소식"

2026년 5월을 지나며 문득 이런 고백을 하게 됩니다. “오늘도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최근 말레이시아는 경제적 어려움과 고환율, 강화된 체류 규정 등으로 선교 현장 역시 적지 않은 도전을 겪고 있습니다. 때로는 앞으로의 길과 필요한 재정, 사역의 지속 여부를 염려하게 되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와 함께한다”는

MAJESTY의 [함께 걷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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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ESTY의 [함께 걷는 삶]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세번째 소식" 2026년의 시작과 함께 지난 3개월을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특별히 3월에는 말레이시아 유스코스타와 페낭 지역 유스캠프까지 이어지며 쉼 없이 사역의 현장을 걸어왔습니다. 그렇게 맞이한 4월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쉼과 회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잠시 사역의 자리에서 한 걸음 물러나 몸과 마음을 정비하며, 하나님 앞에서 삶과 사명을 다시 돌아보는

MAJESTY의 [함께 걷는 삶]

MAJESTY의 [함께 걷는 삶]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두번째 소식” 3월의 시간은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과 함께 찾아온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2007년 선교단체를 시작한 이후, 우리는 참 다양한 사역들을 감당하며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MAJESTY라는 이름으로 지나온 모든 시간은 언제나 ‘좁은 길’이었습니다. 아무도 가지 않는 길, 작고 좁으며 사람들에게 드러나지 않는 자리… 그곳이 바로 우리의 사역의 무대였습니다. 돌이켜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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