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나는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이며 목사이지만 예수님에 대해서 나는 얼마나 깊이 알고 있을까?"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8:10-14]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찬송하리라 두렵건대 네가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나라에 젊고 유능하다고 평가받던 왕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 모습 속에 남겨진 사랑'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콩고에서의 장례식은 며칠씩 음악을 틀어 놓고 노래하며 모든 가족들과 이웃들이 모여 슬픔을 함께 나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열매가 있는 살아있는 믿음'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2014년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재래시장에서 있었던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어리석은 자, 지혜로운 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재산이 많은 한 남자가 꿈을 꾸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세번째 소식" 2026년의 시작과 함께 지난 3개월을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특별히 3월에는 말레이시아 유스코스타와 페낭 지역 유스캠프까지 이어지며 쉼 없이 사역의 현장을 걸어왔습니다. 그렇게 맞이한 4월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쉼과 회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사명과 쉼'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골로새서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의 어느 도시에서 있었던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주님만을 한결같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베드로전서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오래전 나는 아이들과 동물원에 갔던일이 생각난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주님, 어서 오세요'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1:20~21]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목사의 <소망 있는 기다림> 이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조하문)🎶"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