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처음 시작을 기억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4-5]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대기업 CEO가 어느 날, 아무도 모르게 지방에 있는 한 작은 물류센터를 방문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죄하였으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처칠(Winston S."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두번째 소식” 3월의 시간은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과 함께 찾아온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2007년 선교단체를 시작한 이후, 우리는 참 다양한 사역들을 감당하며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MAJESTY라는 이름으로 지나온 모든 시간은 언제나 ‘좁은 길’이었습니다.
지난 3월31-4월2일 3일간 태국 컨깬 ACT센터(송형관선교사)에서 2026 여름 성경학교 교사 강습회에 참석했습니다. 강습회에는 우리 가족 4명과 떠, 이브 간사 부부, 그리고 떠 간사의 동생 팟 자매 이렇게 성인 4명 어린이 2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성경학교는 두 군데에서 진행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복음의 깊이를 깨닫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출애굽기 12: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나기 전날 밤에 일어난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영국 땅에서 처음으로 코스타(KOSTA) 집회가 열렸다. 지난 4월 6-8일 런던 중심부 The Welsh Church of Central London에서 '2026 KOSTA WORLD in UK'가 개최됐다. 'AI 시대의 그리스도인(Spiritual Intelligence in the Era of AI)'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는 영국의 한인 청년들이 기대를 안고 모였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비둘기 같이 임하시는 성령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창세기 8:11~12]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세상이 온통 물로 덮였던 홍수의 시간, 노아와 그의 가족은 방주 안에서 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 양을 먹이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00: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젊은이가 큰 뜻을 품고서 복숭아 과수원을 매입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두 교회 연합 성경학교 펫차부리교회와 싸뭇쁘라깐교회 아이들이 함께 모여 말씀으로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움전도사를 중심으로 태국청년들이 교사로 섬기며 두 교회의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사는 아이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가 있는곳에서 하나님 나라를...'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데살로니가후서 3:10]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많은 것을 변화시켰는데, 그 중 하나가 '노동'에 관한 생각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함께 바른 교회 되기를 꿈꾸는 목회자·성도들의 모임 액트나우(ACT NOW)가 오는 5월 1일(금), 서울 서초구 우면동교회에서 제5회 액트나우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우리가 배운 교회(Becoming Church)"로, 에베소서 4장 20절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는 말씀을 토대로,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고 실천하는 길을 함께 모색한다.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액트나우 공동대표 김동일 목사가 예배 설교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