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자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라 한 회사에서 대대적인 감사를 하게 되었다. 회사에 불공정과 편법이 많다는 내부 고발이 나왔기 때문이다. 직원들 사이에서는 이런 말이 오갔다. “이번엔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라 한 회사에서 대대적인 감사를 하게 되었다. 회사에 불공정과 편법이 많다는 내부 고발이 나왔기 때문이다. 직원들 사이에서는 이런 말이 오갔다. “이번엔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7: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어떤 성도가 주일에 교회에 나오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유는 가족 행사였다. 그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주일은 하나님께 드리는 날인데… 가족행사 때문에 주일을 안지켜? 쯧쯧… 신앙이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욥기 23:10]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콩고선교와 사역을 위한 신년도 계획과 UNISSON교회 공동체를 위한 사역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 일을 실천하기 위해 이웃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그 날 저녁부터 고열과 온 몸의 통증으로 견디기 어려운 아픔이 시작되고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2박 3일 동안 태국 컨깬 ATC센터(송형관 선교사)에서 제22차 CMT 교사강습회가 개최된다. 이번 강습회는 태국 전역의 교회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을 성경적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는 집중 프로그램이다. 올해 주제는 내가 하나님을 예배합니다!로,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교사 자신의 신앙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설날 아침이었다. 집안에는 떡국 냄새가 가득했고, 사촌들은 새 옷을 입고 웃으며 모여 있었다. “어느 대학 갔어?” “전공은 뭐야?
KWL
우리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하나님 나라에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엄기영 목사님과 함께 하나님 나라와 일상의 삶을 다시 바라보고, 신앙을 삶으로 연결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더브릿지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피아니스트 공민, 테너 안세권. 3월 1일 오후 2:30, 작전중앙교회(인천 계양구)에서 동일본대지진 15주기를 맞아 ‘더브릿지 3.1절 콘서트’가 열린다. 일본 재해 지역을 15년간 찾아 위로의 음악을 전해온 사역의 여정을 한국 교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상영규 선교사
지난 12일 발생한 대형 화재로 가옥 143채가 전소되고 약 840명의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현재 이들은 시에서 마련한 피난민 센터의 천막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어린 학생이 있는 가정이나 출산한 지 13일 된 아기가 있는 가정 등 일부는 방을 임대해 어렵게 피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교단에서 은퇴한 후 조용히 사역하려 했지만,
송형관 선교사
2026년의 두 번째 달, 여전히 식지 않는 태국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이곳 ATC(Antioch Training Center)와 선교 현장 곳곳에 흐르고 있습니다.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3: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500여 명의 직원이 일하는 어느 군수품 공장에서 있었던 일이다. 공장에는 아주 훌륭한 휴게실과 매점이 딸려 있어서 점심식사 마치고 난 직원들은 이곳에 모여 일상적인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열띤 토론을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명기 8:10-14]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찬송하리라 두렵건대 네가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한 나라에 젊고 유능하다고 평가받던 왕이 있었다. 그의 통치는 초기에 안정적이었고, 전쟁도 없었으며 백성들의 삶도 점점 나아졌다. 왕은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명기 31:6]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조선 시대 동래현,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한 관청 뒤편에는 늘 고개를 숙인 채 일하던 한 관노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