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재즈 싱글 발매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무대로 초청하다 싱어송라이터 구현모가 첫 재즈 디지털 싱글 'it's raining' 발매를 기념해,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카페 큐리어스에서 특별한 재즈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있다. 구현모는 자립준비청년을 공연에 무료로 초청하고, 오프닝 무대는 자립준비청년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준이 직접 맡는다.
러시아 현지 선교사들의 염원으로 시작된 초교파 합작품 1996년 나호드까에서 첫발, 현재 러시아 극동지역의 유일무이한 합법적 신학 교육기관으로 우뚝 러시아 극동 지역과 동북아시아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목회자 및 교회 사역자를 양성하는 ‘블라디보스톡 신학교’의 설립 배경과 역사가 다시금 교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블라디보스톡 신학교의 역사는 지난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새문안교회 김동익 목사와 황산성 사모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방문해 현지에 파송된 한국 선교사들과 오찬 모임을 가졌다.
많은 분들이 저희 근황을 물어 봐 주셨는데, 감사하게도 저희 마을은 첫 날을 제외하고는 계속 평안했습니다. 집이 메인 도로에 있기 때문에 이사할 때 신호를 기다리던 차들,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저희가 늘 눈에 띄는 것이 신경이 쓰이긴 했지만 이사도 다행이 잘 마쳤습니다. 이사 할 때 백인 한 두 명이라도 저희 근처에서 친구처럼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었기도 했지만, 하나님 보호하심에 대한 말씀들을 많이 나눠 주셔서 평안함이 있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코로나가 한창 심했던 시기에 있었던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강의보다 대화, 세대보다 연대 젊은 선교사들의 연결과 협력 모색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주관한 ‘2026 KWMF 3040 선교사대회’가 지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미국 뉴욕 퀸즈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 ‘거대한 전환의 시대, 변하지 않는 지상대명령(The Great Shift & The Great Commiss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아프리카, 남미, 중동, 중앙아시아,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사역하는 30~40대 선교사와 글로벌 MK(Missionary Kids) 등 약 170명이 참석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전도서 7: 13-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께서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믿음이 좋은 목수 할아버지가 계셨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6월 9일 벨파스트에서 시작된 반이민자 항의(대부분 폭력적인 폭동)가 점점 심해지고 있고, 북아일랜드를 넘어 런던, 버밍엄, 글래스고 등 영국 전역은 물론 스코틀랜드, 그리고 아일랜드 공화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9일 저녁, 우리 마을에서도 남동부 지역의 벨파스트 시위에 동참하자는 포스터가 소셜 미디어에 유포되면서 마을 광장에 사람들이 모이기도 했지만, 다행히 평화적인 시위로 끝났습니다.
급하게 기도 요청을 합니다. 어제 저녁 한 수단 청년이 북아일랜드 현지인을 살해 하려고 했던 사건을 계기로 수도인 벨파스트를 시작으로 반외국인 폭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저희가 살고 있는 마을에도 폭동이 있어나고 있는데, 차량이 불타고 동네 샵이 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감사하며 살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36: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오래전에 모 일간지에 나온 기사"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캄새해 쫄츠남 사역자들이 쫄츠남 새해명절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명절때마다 절공양이 가득한 문화 속에서 고향에서 가정 예배를 드린 사역자들을 축복합니다! 부모 돌봄을 받지못한 아이들 키우타 전도사가 명절 고향에 갔다가 돌봄을 받지 못하는 조카 김라이를(연두색옷) 데리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