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두려움의 시작은 망각이다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명기 8:2]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건기가 길어지면, 초원은 점점 메말라 간다. 평소에는 어디서든 먹을 수 있던 풀도 바싹 말라 사라지고, 초식동물들은 하루 종일 풀을 찾아 이동해야 한다. 이 시기에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명기 8:2]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건기가 길어지면, 초원은 점점 메말라 간다. 평소에는 어디서든 먹을 수 있던 풀도 바싹 말라 사라지고, 초식동물들은 하루 종일 풀을 찾아 이동해야 한다. 이 시기에
김승진 선교사
Missionary SeungJin Kim. Jan 1, 2026It has been a while since I last shared an update. After returning from Myanmar last November, I began to experience, from December onward, a constant sensation similar to being on a boat and a feeling that I might lose my balance. Because of these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사무엘상 16:7] 여호와는 사람과 같이 보지 아니하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느니라 어느 교회에 담임목회자를 모시기 위해 청빙위원회가 조직되었다. 교회의 장로들과 집사들, 여러 성도들이 기대와 긴장 속에 모여 있었다. 청빙위원들은 각자가 생각한 화려한 스펙의 후보자들을 추천했다. 그들의 추천을 다 들은
김승진 선교사
It has been a while since I last shared an update. After returning from Myanmar last November, I began to experience, from December onward, a constant sensation similar to being on a boat and a feeling that I might lose my balance. Because of these symptoms, I underwent a brain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요즘 내가 사용하고 있는 텝북이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느려지고 유난히 잘 전송이 되지 않았다. 앱을 열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걸리고, 사진은 찍혀도 저장속도가 유난히 느렸다. “요즘 텝북이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는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사역 중인 김바울 선교사님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보내오시던 묵상이 최근 멈췄습니다. 김바울 선교사님께서 말라리아로 쓰러지셨다는 연락을 보내오셨기 때문입니다. 묵상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오늘의 기도문을 남겨 주셨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입니다. 말라리아로 작년에는 거의 3주동안 고생을 했고 그 후유증으로 오랫도안 힘들었어요.
이수연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새해 관객들을 찾아온다. 피아니스트 이수연이 오는 2026년 1월 22일(목) 오후 7시, 신불당아트센터 아트홀에서 ‘Bach – Keyboard Music’ 독주회를 연다. 이번 무대의 프로그램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S. Bach)의 대표적인 건반 작품들로 구성된다.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 아리아(BWV 988)를 시작으로, 평균율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1: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한 고아원에 오랫동안 입양되지 못한 아이가 있었다. 아이의 이름표에는 이름 옆에 또 다른 것이 적혀 있었다. “입양대기아동” 그러던 어느 날, 김씨 부부가 그 아이를 찾아왔다. 아이를 오래 바라본 뒤 말했다. “저 아이를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성 어거스틴(St. Augustine 354~430, 아우구스티누스) 은 4세기가 낳은 대 성자이며 바울 이후 신학을 가장 잘 집대성한 사람이다. 그는 젊은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8: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야고보서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한 여인이
김수현 선교사
소연지 선교사는 8살 처음 무용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발레를 시작하였지만 5학년때 현대무용을 전공으로 하였습니다. 청소년 시절 무용을 그만 두고 싶고 좌절도 많이 겪었던 당시 소연지 학생이었습니다. 다시는 무용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을 했어요. 그토록 싫었던 무용, 다시 가고 싶지 않았던 연습실은 오래지 않아 소연지 선교사를 불러들였고 다시금 연습실 문을 열게 한 데에는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6:13~18]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