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바른 교회 되기를 꿈꾸는 목회자·성도들의 모임 액트나우(ACT NOW)가 오는 5월 1일(금), 서울 서초구 우면동교회에서 제5회 액트나우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우리가 배운 교회(Becoming Church)"로, 에베소서 4장 20절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는 말씀을 토대로,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고 실천하는 길을 함께 모색한다.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액트나우 공동대표 김동일 목사가 예배 설교를 맡는다.
액트나우가 주최한 ‘광주대회’가 최근 광주에서 열리며, 한국 교회의 현주소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이번 대회는 설교와 신학 강의, 특강, 단체 소개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교회의 본질 회복과 공공성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요청을 분명히 드러냈다. 행사의 첫 메시지는 김종두 목사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