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UNISSON 교회 공동체가 오벧에돔이 되게 하옵소서'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에베소서 1:3-5]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날 영국의 대 문호 세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가 식사를 하기 위해 런던의 한 식당에 갔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코로나가 한창 심했던 시기에 있었던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전도서 7: 13-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께서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믿음이 좋은 목수 할아버지가 계셨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감사하며 살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36: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오래전에 모 일간지에 나온 기사"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캄새해 쫄츠남 사역자들이 쫄츠남 새해명절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명절때마다 절공양이 가득한 문화 속에서 고향에서 가정 예배를 드린 사역자들을 축복합니다! 부모 돌봄을 받지못한 아이들 키우타 전도사가 명절 고향에 갔다가 돌봄을 받지 못하는 조카 김라이를(연두색옷) 데리고 왔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창세기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프랑스 파리에 한 천재적인 조각가가 살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의 선택이 생명을 살리는가!'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2:1-2]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의 한 작은 마을에 유명한 제과점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39: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날 네 사람이 함께 산을 오르게 되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