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UNISSON 교회 공동체가 오벧에돔이 되게 하옵소서'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에베소서 1:3-5]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날 영국의 대 문호 세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가 식사를 하기 위해 런던의 한 식당에 갔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바울이 쓴 로마서(書), 내가 쓰는 콩고서(書)'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에베소서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젊은 시절 방탕한 삶을 살았던 성 어거스틴(St."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단순한 삶이 나를 승리하게 한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에베소서 6:13~18]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 하나님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의 황야지대에 방울뱀이 살고 있는데 이 뱀은 무서운 독을 가지고 있어서 물리면 치명적이라고 한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