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찾으신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누가복음 15: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전쟁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블랙호크다운(Black Hawk Down)>의 줄거리."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한캄 평화음악회(Korea & Cambodia Peace Concert)’가 캄보디아 프놈펜 글로링크 국제학교에서 오는 11월 25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양국의 우정과 선교적 연대를 기념하며 문화 교류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이 함께 손을 맞잡고 평화를 노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리스도의 생명복음을 전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누가복음 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30대 중반의 한 직장인은 ‘대기업에 입사하여 더 높은 자리, 더 많은 성과, 더 많은 연봉’만이 성공이라고 생각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예레미야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과학자이자 의사였던 프랜시스 콜린스(Francis Sellers Collins)박사는 전 세계가 주목했던 인간 게놈 프로젝트 (Genome Project)를…"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저는 지난 주일 밤 미얀마에 도착해서 DTS에서 화해 강의를 어제 잘 마쳤습니다. 학생 중 한 명은 반정부군에 입대 했다가 디티에를 하게 되었는데, 미얀마에는 많은 젊은이들이 밀림으로 들어가 반 정부군에 소속된 군인이 되곤 한다고 들었습니다. 강의 통해 학생들, 간사들이 혈과 육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영적 전쟁을 하는 하나님의 전사가 되기로 마음의 결정한 듯 합니다.
액트나우가 주최한 ‘광주대회’가 최근 광주에서 열리며, 한국 교회의 현주소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이번 대회는 설교와 신학 강의, 특강, 단체 소개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교회의 본질 회복과 공공성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요청을 분명히 드러냈다. 행사의 첫 메시지는 김종두 목사가 전했다.
"그럼에도 감사하자" (2025. 03) [골로새서 3:17]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소크라테스(Σωκράτης - Socrates)는 총각 시절에 여러 명의 친구와 비좁은 방에 같이 기거하고 있었다. 어떤 사람이 물었다.
‘미션숏챌(Mission Short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 5개국 70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마무리 태국 방콕에서 열린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가 5개국 700여 명의 선교사와 현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선교와 미디어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미션숏챌(Mission Short 이번 챌린지는 SNS 기반 숏폼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젠지(Gen Z)와 알파세대(Alpha Generation)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