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새해 쫄츠남 사역자들이 쫄츠남 새해명절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명절때마다 절공양이 가득한 문화 속에서 고향에서 가정 예배를 드린 사역자들을 축복합니다! 부모 돌봄을 받지못한 아이들 키우타 전도사가 명절 고향에 갔다가 돌봄을 받지 못하는 조카 김라이를(연두색옷) 데리고 왔습니다.
"캄보디아를 하나님께"3월 60호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눅19:38 사) 빛과물나눔 단체지원으로 페인트 사업 및 양치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동역으로 학교가 새건물처럼 변신했습니다.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웃음꽃이 확짝 피었습니다.
"캄보디아를 하나님께"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연합송구영신 및 신년예배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예배는 한대희 선교사님이 사역하시는 돈퍼으미사강변에서 짝엉래교회 및 7개교회 식구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새해 첫날을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롬돌레악스마이 초등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섬김사역을 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비포장 도로를 따라 한참 들어간 깊은 시골에 위치한 학교를 섬기면서 정말 예수님의 마음과 사랑이 없으면 갈 수 없는 곳이라 생각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23년째 사역 중인 김태권 선교사는 최근 사회적 논란으로 인해 캄보디아와 한국 사회 간의 관계가 다소 소원해진 상황을 언급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선교사는 “최근 여러 사건으로 캄보디아를 염려하며 기도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한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캄보디아 내 불법 세력과 조직이 정리되고, 더 살기 좋은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회장 박영주 선교사는 최근 사건으로 인해 캄보디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된 데 대해 “캄보디아 선교사들은 이번 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명을 변함없이 감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선교사는 인사말을 통해 “본의 아니게 많은 이들이 캄보디아를 염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한국교회가 기도와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는 것도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20년 넘게 캄보디아를 섬겨온 선교사로서 최근 사회적 논란이 캄보디아 전체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확산된 점을 우려했다.
제11회 침례교 청소년 연합수련회 “NOT A FAN” 이라는 주제로 뽄르, 쎈쏙, 꽃동산, 생명나무교회 사역자 및 청소년 리더들과 함께 건기를 알리는 물축제 기간 11월 4-6일 2박 3일 동안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예수님의 펜이 아니라 예수님의 삶을 따라 살아가는 삶을 살자는 결단과 함께 영적으로 성숙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퀴즈대회 시간도 있었는데 약 200여명 10개 교회가 참석한 가운데 1등 쎈쏙교회 분히응(키우타전도사 아들)/3등 뽄르교회 쓰레이닛이 수상하였습니다.
오석환, 오제니 선교사님은 캄보디아의 오아시스 하우스 상담 센터를 통해 상담 및 내적 치유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오석환 선교사님은 아시아 및 세계 각 지역에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집회 인도 및 강의 사역, 캄보디아 신학교 강의, 집필 등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와 평강을 전합니다.
최근 불법 취업 문제로 여행경보가 격상되며 한인 경제 활동·비즈니스·선교 일정 전반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여행경보는 조정까지 최소 3개월이 걸려 장기화될 경우 교민 사회에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한인회는 경보 해제를 위해 정부기관과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인 건의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경제적 어려움 극복 염원! 평화 기원 음악회 성황리 개최 '2025 한국-캄보디아 평화 콘서트' 박광식·안세권 등 출연으로 양국 국민 마음 치유 캄보디아 국영방송(TVK) 2025년 11월 27일 방영분 존경하는 시청자 여러분, 계속해서 전해드릴 다음 소식은 2025년 한국과 캄보디아의 평화를 위한 기도 음악회입니다. 지금부터 상세한 내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한캄 평화음악회(Korea & Cambodia Peace Concert)’가 캄보디아 프놈펜 글로링크 국제학교에서 오는 11월 25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양국의 우정과 선교적 연대를 기념하며 문화 교류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이 함께 손을 맞잡고 평화를 노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