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기도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멀시핸즈와 함께 사역 중인 김바울 선교사님이 현지 사역지에서 생명의 위기를 넘기는 사건을 겪었습니다.
3주 전, 선교사님은 인근 시골 마을을 방문했다가 독충에 물려 오른쪽 다리에 독이 퍼지는
Missionary SeungJin Kim. Jan 1, 2026It has been a while since I last shared an update. After returning from Myanmar last November, I began to experience, from December onward, a
멀시핸즈는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사역 중인 김바울 선교사님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보내오시던 묵상이 최근 멈췄습니다.
김바울 선교사님께서 말라리아로 쓰러지셨다는 연락을 보내오셨기 때문입니다.
묵상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짧은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께
이제 일주일을 남겨놓은 2025년을 돌아보니 여러 사건들이 머리를 가득 채우는데 변함없는 사랑으로 매 순간마다 인도하시고 지켜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한 순간도 평온한
캄보디아에서 23년째 사역 중인 김태권 선교사는 최근 사회적 논란으로 인해 캄보디아와 한국 사회 간의 관계가 다소 소원해진 상황을 언급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선교사는 “최근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회장 박영주 선교사는 최근 사건으로 인해 캄보디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된 데 대해 “캄보디아 선교사들은 이번 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명을 변함없이 감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선교사는 인사말을 통해 “본의
오석환, 오제니 선교사님은 캄보디아의 오아시스 하우스 상담 센터를 통해 상담 및 내적 치유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오석환 선교사님은 아시아 및 세계 각 지역에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집회 인도 및 강의
• 최근 불법 취업 문제로 여행경보가 격상되며 한인 경제 활동·비즈니스·선교 일정 전반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 여행경보는 조정까지 최소 3개월이 걸려 장기화될 경우 교민 사회에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 한인회는 경보 해제를
필리핀 다바오의 강뚝 마을에는 경제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한 번도 올리지 못한 채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 부부들이 많습니다.
웨딩드레스는 꿈꾸기조차 어려운 현실.
이들의 가정에 작지만 분명한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한 번도
저는 지난 주일 밤 미얀마에 도착해서 DTS에서 화해 강의를 어제 잘 마쳤습니다. 학생 중 한 명은 반정부군에 입대 했다가 디티에를 하게 되었는데, 미얀마에는 많은 젊은이들이 밀림으로 들어가 반 정부군에 소속된
시원하고 넉넉한 우기철
세계의 기후변화로 불안한 미래를 예측하고들 있지만 아프리카만큼 기후의 혜택도 혹은 기후의 위협도 큰 대륙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그간 사막화 되어간다는 아프리카의 현실에 불안감과 불편함이 동시에 있었습니다. 모래마을이라고
임창남 선교사 간증 | “죽지 않고 살아 여호와의 일을 선포하리로다”
필리핀 선교지에서 사역하던 중, 저는 갑작스러운 고열과 전신 통증으로 쓰러졌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몸살인 줄 알았지만, 검사 결과 댕기열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