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이사 후 북아일랜드를 떠나 중국, 한국으로 온 지 한 달이 되었습니다.
Visit to China & KoreaIt has now been a month since we left Northern Ireland after our
러시아 현지 선교사들의 염원으로 시작된 초교파 합작품,
1996년 나호드까에서 첫발, 현재 러시아 극동지역의 유일무이한 합법적 신학 교육기관으로 우뚝
많은 분들이 저희 근황을 물어 봐 주셨는데, 감사하게도 저희 마을은 첫 날을 제외하고는 계속 평안했습니다. 집이 메인 도로에 있기 때문에 이사할 때 신호를 기다리던 차들,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저희가 늘
6월 9일 벨파스트에서 시작된 반이민자 항의(대부분 폭력적인 폭동)가 점점 심해지고 있고, 북아일랜드를 넘어 런던, 버밍엄, 글래스고 등 영국 전역은 물론 스코틀랜드, 그리고 아일랜드 공화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9일 저녁,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세번째 소식"
2026년의 시작과 함께 지난 3개월을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특별히 3월에는 말레이시아 유스코스타와 페낭 지역 유스캠프까지 이어지며 쉼 없이 사역의 현장을 걸어왔습니다.
그렇게 맞이한 4월은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두번째 소식”
3월의 시간은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과 함께 찾아온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2007년 선교단체를 시작한 이후, 우리는 참 다양한 사역들을 감당하며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MAJESTY라는 이름으로 지나온 모든 시간은
샬롬~ 사이판 안익현 선교사 인사드립니다.
2026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지난 것 같은데 3월을 지나 벌써 4월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목련 소식이 들려오고 이제 벚꽃이 만발하다는 소식이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캄보디아를 하나님께"3월 60호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눅19:38
사) 빛과물나눔 단체지원으로 페인트 사업 및 양치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총회의 또 다른 핵심 일정은 향후 4년을 이끌 신임 최고위원회 구성이었다. 총 24명의 후보자 중 15명을 선출하는 이 선거에서, 유일한 한국인 최고위원인 오세관 선교사가 당당히 당선되며 3선 최고위원에 이름을 올렸다.
A Journey Seeking Peace, Preparing to Return to Northern Ireland. Missionary SeungJin Kim in Northern IrelandA Journey Seeking Peace, Preparing to Return to Northern Ireland I recently visited the UN
사랑하는 기도 동역자 여러분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의 첫 달, 1월을 마무리하며 이 한 달의 여정을 간단한 간증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이 달의
동역자 여러분, 먼저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며칠 전, 콩고 현지에서 사역 중이던 김바울 선교사님이 말라리아와 독충 감염으로 인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기도와 후원의 손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