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 주는 강한 성이요'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출애굽기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종교개혁의 한복판에서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늘 생명의 위협 속에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깊은 산 오솔길 옆에 자그마한 연못 하나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늘문을 여는 기도'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58:9] "네가 부를 때에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인근을 등반하던 한국인 산악가 장민호(가명)씨는 예상치 못한 눈사태로 고립되고 말았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태복음 6: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알퐁스 도데(Alphonse Daudet)의 <고셰 신부의 불로장생주> 라는 단편 소설의 내용."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캄보디아에서 23년째 사역 중인 김태권 선교사는 최근 사회적 논란으로 인해 캄보디아와 한국 사회 간의 관계가 다소 소원해진 상황을 언급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선교사는 “최근 여러 사건으로 캄보디아를 염려하며 기도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한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캄보디아 내 불법 세력과 조직이 정리되고, 더 살기 좋은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진정한 파숫꾼이 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62: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1904년, 영국 웨일즈는 깊은 영적 침체 속에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나를 긍휼히 여기신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느헤미야 9: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목사님과 이발사가 시카고의 빈민거리를 나란히 걷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회장 박영주 선교사는 최근 사건으로 인해 캄보디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된 데 대해 “캄보디아 선교사들은 이번 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명을 변함없이 감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선교사는 인사말을 통해 “본의 아니게 많은 이들이 캄보디아를 염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한국교회가 기도와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는 것도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20년 넘게 캄보디아를 섬겨온 선교사로서 최근 사회적 논란이 캄보디아 전체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확산된 점을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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