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예레미야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과학자이자 의사였던 프랜시스 콜린스(Francis Sellers Collins)박사는 전 세계가 주목했던 인간 게놈 프로젝트 (Genome Project)를…"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저는 지난 주일 밤 미얀마에 도착해서 DTS에서 화해 강의를 어제 잘 마쳤습니다. 학생 중 한 명은 반정부군에 입대 했다가 디티에를 하게 되었는데, 미얀마에는 많은 젊은이들이 밀림으로 들어가 반 정부군에 소속된 군인이 되곤 한다고 들었습니다. 강의 통해 학생들, 간사들이 혈과 육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영적 전쟁을 하는 하나님의 전사가 되기로 마음의 결정한 듯 합니다.
액트나우가 주최한 ‘광주대회’가 최근 광주에서 열리며, 한국 교회의 현주소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이번 대회는 설교와 신학 강의, 특강, 단체 소개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교회의 본질 회복과 공공성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요청을 분명히 드러냈다. 행사의 첫 메시지는 김종두 목사가 전했다.
"그럼에도 감사하자" (2025. 03) [골로새서 3:17]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소크라테스(Σωκράτης - Socrates)는 총각 시절에 여러 명의 친구와 비좁은 방에 같이 기거하고 있었다. 어떤 사람이 물었다.
‘미션숏챌(Mission Short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 5개국 70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마무리 태국 방콕에서 열린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가 5개국 700여 명의 선교사와 현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선교와 미디어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미션숏챌(Mission Short 이번 챌린지는 SNS 기반 숏폼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젠지(Gen Z)와 알파세대(Alpha Generation)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로마서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젊은 발명가가 있었다. 그는 스스로 모든 것을 이뤘다고 생각했다. 그의 이름을 딴 회사가 생겼고, 사람들은 그를 “21세기의 천재”라 부르며 박수쳤다.
시원하고 넉넉한 우기철 세계의 기후변화로 불안한 미래를 예측하고들 있지만 아프리카만큼 기후의 혜택도 혹은 기후의 위협도 큰 대륙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그간 사막화 되어간다는 아프리카의 현실에 불안감과 불편함이 동시에 있었습니다. 모래마을이라고 명명되어 있는 저희 동네 아싱에(모래라는 뜻)는 우간다에서도 특히 메마르고 건조하며 뜨거운 지역이었습니다.
임창남 선교사 간증 | “죽지 않고 살아 여호와의 일을 선포하리로다” 필리핀 선교지에서 사역하던 중, 저는 갑작스러운 고열과 전신 통증으로 쓰러졌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몸살인 줄 알았지만, 검사 결과 댕기열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태는 급격히 악화되었고, 혈액검사에서 혈소판 수치가 빠르게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2025 GMS 필리핀 지역선교부 50주년 TF팀 출범식
“그 은혜를 기억하며, 새로운 50년을 향해”
GMS(Global Mission Society) 필리핀 지역선교부가 9월 30일부터 3일간 서울 목동제일교회에서 선교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선교대회는 202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