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말씀이 육신 되어 오신 성탄절!'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잠언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월가에서 가장 신뢰받는 금융인 중 한 사람이었던 버나드 메이도프(Bernard Madoff)는 평생을 금융의 한가운데서 살아온 사람이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께 이제 일주일을 남겨놓은 2025년을 돌아보니 여러 사건들이 머리를 가득 채우는데 변함없는 사랑으로 매 순간마다 인도하시고 지켜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한 순간도 평온한 날이 없는 어지러운 세상 가운데 있지만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로 돌봄을 받고 있기에 우리의 생명이 유지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는 자리에 있음이 특별한 축복입니다. 특별히 멀시핸즈를 만나고 교제하며 함께 선교하게 하시니 저에게 크게 힘이 되고 위로를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날마다
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위치한 꽃재교회 예배당은 영하의 날씨를 뚫고 모여든 성도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현장이다.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다시보기 (유튜브 링크) 12:08 환영사_ 전승영 감리사 (동대문지방회) 14:38 오프닝 영상 19:12 웜사운드 (기쁘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기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31:8]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앞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사람들로 가득 찬 시장 한복판에서 한 아이가 잠깐 신기한 물건들을 구경하다가 아버지의 손을 놓쳤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큰 기쁨, 작은 기쁨'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전서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평생을 보낸 노부부가 고향인 뉴욕으로 돌아왔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암미(AMMI)는 히브리어로 나의 백성(my people)이라는 뜻이자 아프리카 선교 목회 연구원의(Africa Mission & Ministry Institute)의 영어 이니셜이기도 하다. 오래 전부터 암미를 선교지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우리였는데 지금은 인터넷을 검색하면 여러 암미선교센터가 검색되는 것이 놀랍다. 좋은 이름이니 사용하는 것이야 문제 될 게 없지만 여기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처음 사용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밥 한끼, 작은 사랑을 실천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 캔자스시티의 겨울은 유난히 매서웠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기도를 멈추지 말자.(믿음의 기도는 사람을 세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골로새서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유럽의 작은 마을, 독일 헤른후트 (Herrnhut)에 전쟁과 박해로 고향을 잃은 신앙인들이 하나 둘 이곳으로 모여들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능력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깊고 긴 동굴 안을 여러 사람이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말씀이 능력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골로새서 1:27]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떤 부자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빛으로 온 140년, 함께 빛나는 성탄”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가 오는 12월 24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꽃재교회(서울 성동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성탄의 의미를 음악과 이야기, 140년 전 전해진 복음의 빛이 오늘까지 흐르고 있음을 말하며 도심 한가운데서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아나운서 최슬기의 사회로 시작되며, 김성복 감독의 환영 메시지를 통해 성탄의 의미와 행사의 취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