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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경제적 어려움 극복 염원! 평화 기원 음악회 성황리 개최 '2025 한국-캄보디아 평화 콘서트' 박광식·안세권 등 출연으로 양국 국민 마음 치유 캄보디아 국영방송(TVK) 2025년 11월 27일 방영분 존경하는 시청자 여러분, 계속해서 전해드릴 다음 소식은 2025년 한국과 캄보디아의 평화를 위한 기도 음악회입니다. 지금부터 상세한 내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감사가 내게 힘이다" (2025. 11. 27)'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12:6]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경기도의 한 작은 시골 마을에 오래된 교회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찾으신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누가복음 15: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전쟁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블랙호크다운(Black Hawk Down)>의 줄거리."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한캄 평화음악회(Korea & Cambodia Peace Concert)’가 캄보디아 프놈펜 글로링크 국제학교에서 오는 11월 25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양국의 우정과 선교적 연대를 기념하며 문화 교류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이 함께 손을 맞잡고 평화를 노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리스도의 생명복음을 전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누가복음 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30대 중반의 한 직장인은 ‘대기업에 입사하여 더 높은 자리, 더 많은 성과, 더 많은 연봉’만이 성공이라고 생각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