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회장 박영주 선교사는 최근 사건으로 인해 캄보디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된 데 대해 “캄보디아 선교사들은 이번 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명을 변함없이 감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선교사는 인사말을 통해 “본의 아니게 많은 이들이 캄보디아를 염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한국교회가 기도와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는 것도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20년 넘게 캄보디아를 섬겨온 선교사로서 최근 사회적 논란이 캄보디아 전체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확산된 점을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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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침례교 청소년 연합수련회 “NOT A FAN” 이라는 주제로 뽄르, 쎈쏙, 꽃동산, 생명나무교회 사역자 및 청소년 리더들과 함께 건기를 알리는 물축제 기간 11월 4-6일 2박 3일 동안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예수님의 펜이 아니라 예수님의 삶을 따라 살아가는 삶을 살자는 결단과 함께 영적으로 성숙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퀴즈대회 시간도 있었는데 약 200여명 10개 교회가 참석한 가운데 1등 쎈쏙교회 분히응(키우타전도사 아들)/3등 뽄르교회 쓰레이닛이 수상하였습니다.
오석환, 오제니 선교사님은 캄보디아의 오아시스 하우스 상담 센터를 통해 상담 및 내적 치유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오석환 선교사님은 아시아 및 세계 각 지역에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집회 인도 및 강의 사역, 캄보디아 신학교 강의, 집필 등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와 평강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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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주일 밤 미얀마에 도착해서 DTS에서 화해 강의를 어제 잘 마쳤습니다. 학생 중 한 명은 반정부군에 입대 했다가 디티에를 하게 되었는데, 미얀마에는 많은 젊은이들이 밀림으로 들어가 반 정부군에 소속된 군인이 되곤 한다고 들었습니다. 강의 통해 학생들, 간사들이 혈과 육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영적 전쟁을 하는 하나님의 전사가 되기로 마음의 결정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