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곳일까요. 우리는 죽음 이후의 천국을 믿지만,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단지 내세의 장소만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의 통치입니다. 주일 하루의 예배만이 아니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일상 속에서도 그 분의 왕되심이 드러나야 합니다.
태국의 뜨거운 복음의 현장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2026년의 두 번째 달, 여전히 식지 않는 태국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이곳 ATC(Antioch Training Center)와 선교 현장 곳곳에 흐르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기도와 사랑 덕분에 거친 땅에 복음의 씨앗을 심고, 싹이 트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캄보디아를 하나님께"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연합송구영신 및 신년예배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예배는 한대희 선교사님이 사역하시는 돈퍼으미사강변에서 짝엉래교회 및 7개교회 식구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새해 첫날을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롬돌레악스마이 초등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섬김사역을 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비포장 도로를 따라 한참 들어간 깊은 시골에 위치한 학교를 섬기면서 정말 예수님의 마음과 사랑이 없으면 갈 수 없는 곳이라 생각했습니다.
동파융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지난 12월 20일 토요일에는 태국 동북부 깔라씬 주 안에 한 작은 시골마을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축제가 벌어졌답니다. 지금으로 부터 3년 6개월전 깔라씬에서 사역하시던 선교사님께서 국내로 들어가시게 되어 시골마을 어린이들을 믿음안에서 돌보고 섬길 선교사로 헌신하여 이곳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년이 흐른 지금.
암미(AMMI)는 히브리어로 나의 백성(my people)이라는 뜻이자 아프리카 선교 목회 연구원의(Africa Mission & Ministry Institute)의 영어 이니셜이기도 하다. 오래 전부터 암미를 선교지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우리였는데 지금은 인터넷을 검색하면 여러 암미선교센터가 검색되는 것이 놀랍다. 좋은 이름이니 사용하는 것이야 문제 될 게 없지만 여기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처음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