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서 “예순 두번째 소식” 3월의 시간은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과 함께 찾아온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2007년 선교단체를 시작한 이후, 우리는 참 다양한 사역들을 감당하며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MAJESTY라는 이름으로 지나온 모든 시간은 언제나 ‘좁은 길’이었습니다.
지난 3월31-4월2일 3일간 태국 컨깬 ACT센터(송형관선교사)에서 2026 여름 성경학교 교사 강습회에 참석했습니다. 강습회에는 우리 가족 4명과 떠, 이브 간사 부부, 그리고 떠 간사의 동생 팟 자매 이렇게 성인 4명 어린이 2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성경학교는 두 군데에서 진행했습니다.
두 교회 연합 성경학교 펫차부리교회와 싸뭇쁘라깐교회 아이들이 함께 모여 말씀으로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움전도사를 중심으로 태국청년들이 교사로 섬기며 두 교회의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사는 아이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캄보디아를 하나님께"3월 60호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눅19:38 사) 빛과물나눔 단체지원으로 페인트 사업 및 양치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동역으로 학교가 새건물처럼 변신했습니다.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웃음꽃이 확짝 피었습니다.
태국복음주의협회(EFT) 2026-2030 정기총회 개최 "All In One" — 태국 교회, 하나된 비전으로 미래를 열다 태국복음주의협회(EFT, Evangelical Fellowship of Thailand)가 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나콘나욕 주 로열힐스 리조트에서 2026-2030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AI ONE(All In One)"을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태국 전역의 교회 지도자, 선교사, 교단 대표자 약 500명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EFT 정기총회는 4년마다
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곳일까요. 우리는 죽음 이후의 천국을 믿지만,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단지 내세의 장소만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의 통치입니다. 주일 하루의 예배만이 아니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일상 속에서도 그 분의 왕되심이 드러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