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has now been a month since we left Northern Ireland after our move in June and traveled through China before arriving in South Korea.
Fellowship and Ministry in China
더브릿지가 준비한 이번 행사는 신망원 보육원 아이들과 1:1로 짝을 이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달에는 특별히 아이들과 키즈카페로 나들이를 떠나,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짜짜 하나가 예수님 믿는다고 고백하기까지 선교사님 몇분을 거치고 단기선교팀을 만나고 전도축제 결신기도 눈물의 기도가 몇년간 이뤄졌는지..
6월은 잔잔함 속에서 '버팀'을 배워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역적으로는 여름과 하반기 사역을 준비하는 시간이었고, 비즈니스 영역에서는 급변하는 말레이시아의 상황 속에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또한 공동체 한 사람
러시아 현지 선교사들의 염원으로 시작된 초교파 합작품,
1996년 나호드까에서 첫발, 현재 러시아 극동지역의 유일무이한 합법적 신학 교육기관으로 우뚝
2026년 5월을 지나며 문득 이런 고백을 하게 됩니다.
“오늘도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최근 말레이시아는 경제적 어려움과 고환율, 강화된 체류 규정 등으로 선교 현장 역시 적지
Cambodia Bory & Injung letter
캄새해 쫄츠남
사역자들이 쫄츠남 새해명절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명절때마다 절공양이 가득한 문화 속에서 고향에서 가정 예배를 드린 사역자들을 축복합니다!!
부모 돌봄을 받지못한 아이들
키우타 전도사가
*이번달에는 깔라씬과 컨깬 두곳에서 장학금 전달을 하였습니다.
선정대상은 신학교 입학하는 전도사님과 방학때 어린이들을 섬기고 있는 대학생 언니, 그리고 중학교 입학,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학생중 예배를 잘 드리고 교회생활을 잘하는 학생들을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세번째 소식"
2026년의 시작과 함께 지난 3개월을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특별히 3월에는 말레이시아 유스코스타와 페낭 지역 유스캠프까지 이어지며 쉼 없이 사역의 현장을 걸어왔습니다.
그렇게 맞이한 4월은
1. 옴꺼이마을 신년모임
2025년 12월26일-27일 문용남 목사님부부와 함께 옴꺼이 라후 세레 마을 신년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라후 세레족은 미전도종족입니다. 현재 태국의 34개 마을에 3만여명이 흩어져 생활하고 있습니다. 태국은 200년 전 서양선교사들이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두번째 소식”
3월의 시간은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과 함께 찾아온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2007년 선교단체를 시작한 이후, 우리는 참 다양한 사역들을 감당하며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MAJESTY라는 이름으로 지나온 모든 시간은
지난 3월31-4월2일 3일간 태국 컨깬 ACT센터(송형관선교사)에서 2026 여름 성경학교 교사 강습회에 참석했습니다.
강습회에는 우리 가족 4명과 떠, 이브 간사 부부, 그리고 떠 간사의 동생 팟 자매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