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사명과 쉼'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골로새서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의 어느 도시에서 있었던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주님만을 한결같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베드로전서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오래전 나는 아이들과 동물원에 갔던일이 생각난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주님, 어서 오세요'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1:20~21]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목사의 <소망 있는 기다림> 이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조하문)🎶"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처음 시작을 기억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4-5]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대기업 CEO가 어느 날, 아무도 모르게 지방에 있는 한 작은 물류센터를 방문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죄하였으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처칠(Winston S."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두번째 소식” 3월의 시간은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과 함께 찾아온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2007년 선교단체를 시작한 이후, 우리는 참 다양한 사역들을 감당하며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MAJESTY라는 이름으로 지나온 모든 시간은 언제나 ‘좁은 길’이었습니다.
지난 3월31-4월2일 3일간 태국 컨깬 ACT센터(송형관선교사)에서 2026 여름 성경학교 교사 강습회에 참석했습니다. 강습회에는 우리 가족 4명과 떠, 이브 간사 부부, 그리고 떠 간사의 동생 팟 자매 이렇게 성인 4명 어린이 2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성경학교는 두 군데에서 진행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복음의 깊이를 깨닫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출애굽기 12: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나기 전날 밤에 일어난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영국 땅에서 처음으로 코스타(KOSTA) 집회가 열렸다. 지난 4월 6-8일 런던 중심부 The Welsh Church of Central London에서 '2026 KOSTA WORLD in UK'가 개최됐다. 'AI 시대의 그리스도인(Spiritual Intelligence in the Era of AI)'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는 영국의 한인 청년들이 기대를 안고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