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위치한 꽃재교회 예배당은 영하의 날씨를 뚫고 모여든 성도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현장이다.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다시보기 (유튜브 링크) 12:08 환영사_ 전승영 감리사 (동대문지방회) 14:38 오프닝 영상 19:12 웜사운드 (기쁘다
“빛으로 온 140년, 함께 빛나는 성탄”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가 오는 12월 24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꽃재교회(서울 성동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성탄의 의미를 음악과 이야기, 140년 전 전해진 복음의 빛이 오늘까지 흐르고 있음을 말하며 도심 한가운데서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아나운서 최슬기의 사회로 시작되며, 김성복 감독의 환영 메시지를 통해 성탄의 의미와 행사의 취지를 전한다.
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경제적 어려움 극복 염원! 평화 기원 음악회 성황리 개최 '2025 한국-캄보디아 평화 콘서트' 박광식·안세권 등 출연으로 양국 국민 마음 치유 캄보디아 국영방송(TVK) 2025년 11월 27일 방영분 존경하는 시청자 여러분, 계속해서 전해드릴 다음 소식은 2025년 한국과 캄보디아의 평화를 위한 기도 음악회입니다. 지금부터 상세한 내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한캄 평화음악회(Korea & Cambodia Peace Concert)’가 캄보디아 프놈펜 글로링크 국제학교에서 오는 11월 25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양국의 우정과 선교적 연대를 기념하며 문화 교류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이 함께 손을 맞잡고 평화를 노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액트나우가 주최한 ‘광주대회’가 최근 광주에서 열리며, 한국 교회의 현주소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이번 대회는 설교와 신학 강의, 특강, 단체 소개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교회의 본질 회복과 공공성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요청을 분명히 드러냈다. 행사의 첫 메시지는 김종두 목사가 전했다.
‘미션숏챌(Mission Short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 5개국 70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마무리 태국 방콕에서 열린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가 5개국 700여 명의 선교사와 현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선교와 미디어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미션숏챌(Mission Short 이번 챌린지는 SNS 기반 숏폼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젠지(Gen Z)와 알파세대(Alpha Generation)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