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사무엘상 16:7] "여호와는 사람과 같이 보지 아니하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느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교회에 담임목회자를 모시기 위해 청빙위원회가 조직되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2'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요즘 내가 사용하고 있는 텝북이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느려지고 유난히 잘 전송이 되지 않았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동파융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지난 12월 20일 토요일에는 태국 동북부 깔라씬 주 안에 한 작은 시골마을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축제가 벌어졌답니다. 지금으로 부터 3년 6개월전 깔라씬에서 사역하시던 선교사님께서 국내로 들어가시게 되어 시골마을 어린이들을 믿음안에서 돌보고 섬길 선교사로 헌신하여 이곳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년이 흐른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