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2'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요즘 내가 사용하고 있는 텝북이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느려지고 유난히 잘 전송이 되지 않았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동파융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지난 12월 20일 토요일에는 태국 동북부 깔라씬 주 안에 한 작은 시골마을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축제가 벌어졌답니다. 지금으로 부터 3년 6개월전 깔라씬에서 사역하시던 선교사님께서 국내로 들어가시게 되어 시골마을 어린이들을 믿음안에서 돌보고 섬길 선교사로 헌신하여 이곳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년이 흐른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