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요청

멀시핸즈 매일묵상 💜 복 주시길 원하나이다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복 주시길 원하나이다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룻기 2:4]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어느 부부가 베들레헴에서 살다가 흉년이 들어서 두 아들과 함께 이방 땅인 모압으로 건너 갔다. 이방의 풍속과 문화를 받아들이고

멀시핸즈 매일묵상 💜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민수기 14: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이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민수기 14:9]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학자였던 에밀 쿠에(Émile Coué)는 사람의 삶을

멀시핸즈 매일묵상 💜 두려움의 시작은 망각이다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두려움의 시작은 망각이다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명기 8:2]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건기가 길어지면, 초원은 점점 메말라 간다. 평소에는 어디서든 먹을 수 있던 풀도 바싹 말라 사라지고, 초식동물들은 하루 종일 풀을 찾아 이동해야 한다. 이 시기에

멀시핸즈 매일묵상 💜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사무엘상 16:7] 여호와는 사람과 같이 보지 아니하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느니라 어느 교회에 담임목회자를 모시기 위해 청빙위원회가 조직되었다. 교회의 장로들과 집사들, 여러 성도들이 기대와 긴장 속에 모여 있었다. 청빙위원들은 각자가 생각한 화려한 스펙의 후보자들을 추천했다. 그들의 추천을 다 들은

멀시핸즈 매일묵상 💜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2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2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요즘 내가 사용하고 있는 텝북이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느려지고 유난히 잘 전송이 되지 않았다. 앱을 열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걸리고, 사진은 찍혀도 저장속도가 유난히 느렸다. “요즘 텝북이

태국 소연지 선교사의 무용선교 💜 무용을 통한 하나님의 계획

김수현 선교사

태국 소연지 선교사의 무용선교 💜 무용을 통한 하나님의 계획

소연지 선교사는 8살 처음 무용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발레를 시작하였지만 5학년때 현대무용을 전공으로 하였습니다. 청소년 시절 무용을 그만 두고 싶고 좌절도 많이 겪었던 당시 소연지 학생이었습니다. 다시는 무용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을 했어요. 그토록 싫었던 무용, 다시 가고 싶지 않았던 연습실은 오래지 않아 소연지 선교사를 불러들였고 다시금 연습실 문을 열게 한 데에는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동파융의 크리스마스

김수현 선교사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동파융의 크리스마스

동파융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지난 12월 20일 토요일에는 태국 동북부 깔라씬 주 안에 한 작은 시골마을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축제가 벌어졌답니다. 지금으로 부터 3년 6개월전 깔라씬에서 사역하시던 선교사님께서 국내로 들어가시게 되어 시골마을 어린이들을 믿음안에서 돌보고 섬길 선교사로 헌신하여 이곳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년이 흐른 지금..... 태국 현지 간사 부부가 이곳으로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함께 걸어온 7년, 그리고 새로운 동역과 기도 제목

태국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함께 걸어온 7년, 그리고 새로운 동역과 기도 제목

태국 김수현,소연지(온유,신유) 선교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기도로 함께해주시는 동역자분들께 선교지에 온 지 벌써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 모든 시간은 우리보다 앞서 가시고 예비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계획과 은혜 덕분에 행복하게 사역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7년간 (언어 공부, 코로나 시기, 둘째 신유 출산, 학교 사역, 선배 선교사님과의 동역, 깔라씬 전도처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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