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로 학교에 가지못해 엄마를 따라다니며 말씀쓰기하는 당진동일교회 초등부 강세인(8세)어린이.
코로나사태로 당진지역 학교에 휴교령이 떯어졌다. 학교에 못가는 당진동일교회 강세인 어린이는 매일매일 말씀쓰기와 큐티를 하고있다. 강세인 어린이는 "학교에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 소속 14명의 학생들이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은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2020년 2월 동장을 성취한 11명의 학생들과 새롭게 도전하는 3명의 학생들이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한국청소년활동 진흥원이 주관하고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아파트 단지 내 소방차 지정구역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
그곳에 주차하는 차들이 끊이지 않고 주차위반 딱지를 붙이고, 방송을 하여도 주차된 차들은 계속된다.
소방차가 출동하는 정말 꼭 필요한 순간이 나에게도 올텐데 나뿐
세상이 코로나 전후로 바뀌는 시대에 우리도 발맞춰 준비해야 한다
당진 플레이트가 재개업 준비로 바쁜 정리를 하고 있다. 5월 30일 당진 플레이트는 내부 공사로 인해 한달간 휴업의 시간을 가지고 새롭게 단장한 플레이트로 돌아옴을 예고했다.
플레이트 내부 공사로 인해 정리가 한창이던
2부찬양팀 룩의 조금 다른점은 추우나 더우나 꼭 화이트 자켓을 착용한다는 점.
깔끔한 룩으로 시작했던 복장이, 여자는 블랙 원피스로 남자는 블랙 정장인 세미정장룩으로 변화하였다가 어느날 의도치 않게 보컬 3명 모두가 베이지색
유아부에 새로오신 박주은 전도사님께서 영어와 한국어로 예배 진행을 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