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이면 운영기관인 당진동일교회를 통해 모인 초등생들이 청소년 자기도전포상제를 진행합니다.
그 중에서도 봉사활동으로 당진 공공장소 쓰레기줍기 및 개선점 찾기를 합니다.
이번 주는 당진 계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주변의 아파트들과 상가들 주변 거리를
예배 회복과 소그룹 회복을 위하여 당진동일교회 탑동교구 대동지역이 지난 주부터 수요합심기도회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주는 기도회가 끝나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자주 만나지 못한 가족들과 유아ㆍ유치ㆍ초등 친구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교회학교 선생님들이 친구들
유래없이 긴 장마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비가 내리다가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는 필수품이 한 가지 있죠.
바로 우산입니다.
우산의 종류와 디자인은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3단으로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해마다 6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 계속되는 장마가 끝나면 시작되는 무더위를 이기려고 강, 계곡, 바다를 찾아 피서를 떠나는 것이 일상생활 이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아열대기후로 변해가면서 집중호우가 잦은 장마라는
코로나 19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지금 교회를 가고 싶어도 못 가고 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들만 교회를 다니는 가정들이 많아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핑계삼은 아빠들의 반대로 어쩔 수 없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물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 상수도 요금 감면을 통해 당진 시민의 어려움이 다소 해소되기를 바라며 당진 시민 모든 가정의 2020년 7월에서 9월분 상수도 요금을 별도의 신청 없이 30퍼센트 감면해주기로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 소속 14명의 학생들이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은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2020년 2월 동장을 성취한 11명의 학생들과 새롭게 도전하는 3명의 학생들이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한국청소년활동 진흥원이 주관하고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