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시골도 도시도 아닌 어정쩡한 그 곳에 지난 8월 30일, 이름도 생소한 <생각숲 하브루타교육연구소>가 창립되었다.
Havruta? 둘씩 짝을 지어 토론하고 논쟁하며 친구가 친구를 가르치기도 하며 질문에 질문을
성도가 많은 대부분의 교회는 요즘 시대에 맞춰, 사람들의 편의성, 그리고 교회의 효율성을 반영해 예배의 시간이 세분화 되어있다.
1부 9시 오전예배, 2부 11시 대예배(전통예배), 오후예배, 주일학교 유아•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지금 우린, 어느 누구나 가방 속 혹은 주머니 속에 작은 컴퓨터 하나쯤은 들고 다닌다.
사람과 사람을 통해 정을 쌓고 정보를 얻었던 세상은 옛 이야기가 되어버렸고, 참과 거짓을 넘나는 드는 sns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 한 해의 잘못을 곱씹으며 울면 안준다는 그 분의 선물을, 설레임과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전히 존재의 유무가 궁금하고 기다려지는 산타.
꿈을 쫒아가다 세상에 치여
아이들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던 예전과는 달리, 하나 또는 둘, 정말 보기드문 셋. 넷을 보기란 예수님을 만나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 되어버린 이 시대.
도시에선 흔하디 흔한 외동을 이 곳 당진에서는 보기가
2부찬양팀 룩의 조금 다른점은 추우나 더우나 꼭 화이트 자켓을 착용한다는 점.
깔끔한 룩으로 시작했던 복장이, 여자는 블랙 원피스로 남자는 블랙 정장인 세미정장룩으로 변화하였다가 어느날 의도치 않게 보컬 3명 모두가 베이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