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는 철수 교민은 정부에서 최선을 다해 돌보고 있으니, 지역 주민을 돕자는 여론을 형성하게 되었고, 2월 7일 금요일 오후 4시에 한국교회총연합과 영락교회에서 후원한 방역물품 전달식을 갖게 되었다. 한국교회총연합에서는 대표회장 류정호 목사께서 아산시장에게 방역물품 구입비 500만원을 전달하였다. 영락교회에서는 당회장 김운성 목사께서 아산시장에서 마스크 5,000장(750만원)을 전달하였고, 지역교회들이 주민들을 섬기도록 아산시 송악면에 위치한 5개 교회에 방역물품구입비 50만원씩을 전달하였다.
대전의 5천여 장로들을 대표하는 대전광역시장로연합회가 지난해 제 4대 회장을 선출하고 올해 이취임감사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비전을 공유했는데요. 김예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지난해 대전광역시 장로연합회가 정기총회에서 제 4대 회장으로 하늘문교회 시무장로이자 CTS대전방송 지사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