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20 기감 충청신학원 졸업예배 (사진)

2020 기감 충청신학원 졸업예배 (사진)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신학원이 제 19회 졸업예배를 드렸습니다.

말씀을 전한 충청신학원 원장 유영완 감독은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사역자가 되어 하나님께 선한 도구로 쓰임받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신학과 3년 과정을 마친 졸업생 12명에게 졸업장과 심방전도사 자격증이 수여됐으며 감독회장 상에는 김선순 학생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 남부신학원 충서분원의 20여 명 재학생과 10명의 신입생으로 시작한 충청신학원은 현재까지 총 12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수상자

▲ 감독회장 상 : 김선순
▲ 교육국 총무 상 : 김영숙
▲ 충청연회 감독 상 : 조상미, 장동희
▲ 충청연회 총무 상 : 이은아, 김진숙
▲ 충청신학원장 상 : 김인옥, 안종순
▲ 충청신학원 교무처장 상 : 윤숙경 곽재희
▲ 충청신학원 교수 상 : 나경옥, 이미경

이슬기 anna@cts.tv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

사진 박대훈

Tags: CTS NEWS 사진

More in CTS

See all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우리에게 멸시를 당한 자 / 사순절 #2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우리에게 멸시를 당한 자 / 사순절 #2

/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는 자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는 자

/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대림절, 분쟁 속의 평화의 빛으로 오신 예수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대림절, 분쟁 속의 평화의 빛으로 오신 예수

/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종교개혁과 믿음의 민낯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종교개혁과 믿음의 민낯

/

More from 멀시핸즈

See all
고백프로젝트 후원하기

고백프로젝트 후원하기

/
© 멀시핸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