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는 ‘관계 문제’ 일 것이다. 청년이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전도사님!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너무 어려워요. 저도 사람인지라 살아가다 보면 미운 사람도 있고, 마주치기 싫은 사람도 있어요. 그래도 저는 그 사람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요! 그러나 바뀌는 것은 없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리는 어떤 사람과 관계의 어려움이 생기게 되면 감정도 상하고, 마음의 문을 닫게 된다. 때론 정죄(定罪) 하기도 하며 그와 거리는 점점 더 멀어지게 된다. 대상은 많을 것이다. 가까운 친구가 될 수도 있으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과 찬양사역자 달빛마을이 게스트로 참여해 토크와 노래가 어우러진 콘서트로 진행됐다. 박재연 소장(리플러스 인간연구소)은 대인과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를 위한 올바른 연결의 대화가 무엇인가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달빛마을은 ‘이 시간 너의 맘 속에’와 ‘검으나 아름답다’ 등 대표곡을 연주했다. 달빛마을 특유의 따뜻한 멜로디와 목소리에 유튜브와 줌으로 참여한 성도들과 새신자들은 함께 축복하고 위로하며 행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 70만 인구, 700개 교회, 13만 명의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100년의 미래를 도약한 시간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천기총)가 50주년을 맞아 22일 천안중앙교회에서 희년기념대회를 방역지침을 준수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
‘천안시민을 그리스도에게로’
한 청년이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저는 신앙생활을 좀 자유롭게 하고 싶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 그래서 나는 물어봤다. “너가 생각하는 자유는 뭐야?” 우리에게 자유란 무엇일까? 사전적인 의미의 자유[自由]는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일, 또는 그러한 상태. 구속이 될 수 있는 것은 유한(有限)한 존재로서의 인간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무엇인가?
차선우 전도사의 기독교 청년 칼럼. 청년! 하나님을 기준으로 삼고 살아가라. 청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억울한 상황들을 겪고 있을 때가 많아 보인다. 내가 들어 보아도 “이건 너무 불공평해!” 라고 생각한 일이 한두번이 아니다. 때론 허무함을 느낄때도 있으며 심하기는 절망 속에 있는 사람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