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이 말해주듯 사랑 행복 을 전하기위해
도로변 아스팔트의 틈새를 뚫고 억척스럽게 살아나와 꽃을 피운 민들레
사진 장순성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 한 해의 잘못을 곱씹으며 울면 안준다는 그 분의 선물을, 설레임과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전히 존재의 유무가 궁금하고 기다려지는 산타.
꿈을 쫒아가다 세상에 치여
“교회만이 세상을 이기며, 교회만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교회만이 세상의 희망이다.”
박종철 목사(새소망교회 담임)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제74대 총회장 재임 중에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와 협력하여 예수 사랑의 정신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교회를 세우고, 교회들이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차별금지법 대책위원회와 이상민 국회의원의 간담회가 어제 있었습니다. 이상민 의원은 차별금지법을 발의하기 위해 현재 준비, 검토 중인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는 교계가 우려하는 차별금지법의 폐단에 대해 충분히 전달하였고, 발의를 중지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습니다.
공주시기독교연합회가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운동'을 지난 19일 금강신관공원에서 열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회되면서 혈액 수급 위기에 직면했고 이에 공주시기독교연합회와 공주시기독교평신도연합회 및 20개 선교단체가 힘을 합쳐 헌혈운동을 펼친 것이다.
갑천에서 피라미를 잡아먹는 백로의 모습을 촬영했다.
사진 장순성
7월 무더운 날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에 위치한 망향기도원에서 남북한을 위한 뜨거운 기도 소리가 울려 퍼졌다. 2020 여름 탈북목회자 신앙수련회가 열린 것이다.
'사영리 교육 및 신앙의 성숙과 출발 교재 교육이&
제3회 성시화Forum ‘코로나19와 한국교회의 미래’ 영상 다시보기
‘공교육이 무너졌다’는 말은 이제 식상하게 들릴 정도로 교육의 환경은 엄청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교육에는 정답이 없음을 실감하고 있는 요즘 남들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걷고 있는 학교 밖 아이들이 있다.
아이들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던 예전과는 달리, 하나 또는 둘, 정말 보기드문 셋. 넷을 보기란 예수님을 만나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 되어버린 이 시대.
도시에선 흔하디 흔한 외동을 이 곳 당진에서는 보기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물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 상수도 요금 감면을 통해 당진 시민의 어려움이 다소 해소되기를 바라며 당진 시민 모든 가정의 2020년 7월에서 9월분 상수도 요금을 별도의 신청 없이 30퍼센트 감면해주기로
백합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색상은??
아마도 흰색이 아닐까요
그래서 꽃말이..
백합/연꽃 다중촬영
연꽃 다중촬영
#백합꽃말 #순결 #변함없는사랑 #노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