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회사에서 대대적인 감사를 하게 되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로남불의 신앙을 버리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태복음 7: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떤 성도가 주일에 교회에 나오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절망 중에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욥기 23:10]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콩고선교와 사역을 위한 신년도 계획과 UNISSON교회 공동체를 위한 사역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2박 3일 동안 태국 컨깬 ATC센터(송형관 선교사)에서 제22차 CMT 교사강습회가 개최된다. 이번 강습회는 태국 전역의 교회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을 성경적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는 집중 프로그램이다. 올해 주제는 내가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최악을 최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설날 아침이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곳일까요. 우리는 죽음 이후의 천국을 믿지만,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단지 내세의 장소만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의 통치입니다. 주일 하루의 예배만이 아니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일상 속에서도 그 분의 왕되심이 드러나야 합니다.
태국의 뜨거운 복음의 현장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2026년의 두 번째 달, 여전히 식지 않는 태국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이곳 ATC(Antioch Training Center)와 선교 현장 곳곳에 흐르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기도와 사랑 덕분에 거친 땅에 복음의 씨앗을 심고, 싹이 트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는 방관자일까 아닐까?'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3: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500여 명의 직원이 일하는 어느 군수품 공장에서 있었던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Made in God'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8:10-14]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찬송하리라 두렵건대 네가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나라에 젊고 유능하다고 평가받던 왕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책임지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31:6]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조선 시대 동래현,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한 관청 뒤편에는 늘 고개를 숙인 채 일하던 한 관노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