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는 방관자일까 아닐까?'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3: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500여 명의 직원이 일하는 어느 군수품 공장에서 있었던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Made in God'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8:10-14]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찬송하리라 두렵건대 네가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나라에 젊고 유능하다고 평가받던 왕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책임지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31:6]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조선 시대 동래현,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한 관청 뒤편에는 늘 고개를 숙인 채 일하던 한 관노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복음의 능력으로 내가 산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전서 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OMF(Overseas Missionary Fellowship)에서 오랫동안 중국·아시아 선교를 이끈 선교사 딕 힐리스(Dick Hillis)가 실제 겪었던…"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한인세계선교사회(Korean World Missionary Fellowship)는 금번 KWMF 3040 선교사 대회를 통해 한국 교회가 30–40세 젊은 세대에게 선교의 바통을 실제로 넘기는 일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본 대회는 단순한 선교 컨퍼런스가 아니라, 3040 세대 선교사들이 직접 한국 선교의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 전략을 제안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전략적 플랫폼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에게 복음을 빼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아이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리하면...'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잠언 3:1~10]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캄보디아를 하나님께"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연합송구영신 및 신년예배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예배는 한대희 선교사님이 사역하시는 돈퍼으미사강변에서 짝엉래교회 및 7개교회 식구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새해 첫날을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롬돌레악스마이 초등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섬김사역을 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비포장 도로를 따라 한참 들어간 깊은 시골에 위치한 학교를 섬기면서 정말 예수님의 마음과 사랑이 없으면 갈 수 없는 곳이라 생각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복 주시길 원하나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룻기 2:4]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부부가 베들레헴에서 살다가 흉년이 들어서 두 아들과 함께 이방 땅인 모압으로 건너 갔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