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성경이 나의 삶이 되게 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여호수아 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로 태어나 12살 이후로는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생각을 바꾸면'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작고 왜소한 체구에 척추 장애를 가진 한 남자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의 삶과 사역은'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18세기 유럽, 최강국이었던 프랑스와 영국은 모두 불의와 억압 속에서 신음하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회사에서 대대적인 감사를 하게 되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로남불의 신앙을 버리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태복음 7: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떤 성도가 주일에 교회에 나오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절망 중에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욥기 23:10]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콩고선교와 사역을 위한 신년도 계획과 UNISSON교회 공동체를 위한 사역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2박 3일 동안 태국 컨깬 ATC센터(송형관 선교사)에서 제22차 CMT 교사강습회가 개최된다. 이번 강습회는 태국 전역의 교회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을 성경적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는 집중 프로그램이다. 올해 주제는 내가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최악을 최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설날 아침이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곳일까요. 우리는 죽음 이후의 천국을 믿지만,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단지 내세의 장소만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의 통치입니다. 주일 하루의 예배만이 아니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일상 속에서도 그 분의 왕되심이 드러나야 합니다.
태국의 뜨거운 복음의 현장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2026년의 두 번째 달, 여전히 식지 않는 태국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이곳 ATC(Antioch Training Center)와 선교 현장 곳곳에 흐르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기도와 사랑 덕분에 거친 땅에 복음의 씨앗을 심고, 싹이 트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