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보다 대화, 세대보다 연대 젊은 선교사들의 연결과 협력 모색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주관한 ‘2026 KWMF 3040 선교사대회’가 지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미국 뉴욕 퀸즈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 ‘거대한 전환의 시대, 변하지 않는 지상대명령(The Great Shift & The Great Commiss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아프리카, 남미, 중동, 중앙아시아,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사역하는 30~40대 선교사와 글로벌 MK(Missionary Kids) 등 약 170명이 참석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전도서 7: 13-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께서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믿음이 좋은 목수 할아버지가 계셨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감사하며 살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36: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오래전에 모 일간지에 나온 기사"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캄새해 쫄츠남 사역자들이 쫄츠남 새해명절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명절때마다 절공양이 가득한 문화 속에서 고향에서 가정 예배를 드린 사역자들을 축복합니다! 부모 돌봄을 받지못한 아이들 키우타 전도사가 명절 고향에 갔다가 돌봄을 받지 못하는 조카 김라이를(연두색옷) 데리고 왔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창세기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프랑스 파리에 한 천재적인 조각가가 살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의 선택이 생명을 살리는가!'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2:1-2]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의 한 작은 마을에 유명한 제과점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39: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날 네 사람이 함께 산을 오르게 되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오늘 나의 하루가 헛되지 않기를 기도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90: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애플의 창립자이자 아이폰을 통해 사람들의 삶의 방식까지 바꾸어 놓은 스티브 잡스 (Steve Jobs)는 수많은 부와 명예, 혁…"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기도의 사람이 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베드로전서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헌신하며 선교하고 계시는 한 권사님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나는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이며 목사이지만 예수님에 대해서 나는 얼마나 깊이 알고 있을까?"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8:10-14]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찬송하리라 두렵건대 네가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나라에 젊고 유능하다고 평가받던 왕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 모습 속에 남겨진 사랑'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콩고에서의 장례식은 며칠씩 음악을 틀어 놓고 노래하며 모든 가족들과 이웃들이 모여 슬픔을 함께 나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