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공주호스피스 창립 21주년 기념 송년의 밤 개최

공주호스피스 창립 21주년 기념 송년의 밤 개최

공주사랑의호스피스(대표 조정래 목사)에서는 12월 12일 오후 5시 30분, 경복궁웨딩홀에서 창립 21주년 기념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조정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조정래 목사의 개회 인사, 김진인 목사(참좋은교회)의 기도, 조정래 목사의 설교(제목: 가보 제1호), 조중선 권사(호스피스 총무)·권오주 수간호사(공주의료원 호스피스 완화병동)의 봉사 현황 보고, 김종구 목사(경신교회)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서 진행된 송년 음악회는 복음가수 김영미 전도사의(우리 이 땅에 /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유구제일교회 시편찬양단의 아코디온 연주(성령의 불길/사랑), 초대교회 김다빈·임소리의 바이올린 피아노 연주(어찌하여야 / 죄짐맡은 우리 구주), 공주시민청춘합창단의 합창(섬마을 / Sweet home), 송미림 사모의 이애라 글로벌 찬양 율동(내 영혼이 은총 입어), 공주호스피스자원봉사자의 합창(여기에 모인 우리)등의 순서가 진행이 되었다. 

출처 http://cafe.daum.net/aeh3898/UEyS/1870

More in NEWS

See all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우리에게 멸시를 당한 자 / 사순절 #2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우리에게 멸시를 당한 자 / 사순절 #2

/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대림절, 분쟁 속의 평화의 빛으로 오신 예수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대림절, 분쟁 속의 평화의 빛으로 오신 예수

/
LG전자, 프리미엄 정수 가습기 '하이드로타워' 출시

LG전자, 프리미엄 정수 가습기 '하이드로타워' 출시

/

More from 세종/공주 기독신문

See all
“이단 ‘동방번개’ 신천지처럼 방심 틈타 확산 우려” 이단상담소협회 대책 세미나

“이단 ‘동방번개’ 신천지처럼 방심 틈타 확산 우려” 이단상담소협회 대책 세미나

/
© 멀시핸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