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죄하였으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처칠(Winston S."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복음의 깊이를 깨닫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출애굽기 12: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나기 전날 밤에 일어난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비둘기 같이 임하시는 성령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창세기 8:11~12]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세상이 온통 물로 덮였던 홍수의 시간, 노아와 그의 가족은 방주 안에서 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 양을 먹이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00: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젊은이가 큰 뜻을 품고서 복숭아 과수원을 매입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가 있는곳에서 하나님 나라를...'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데살로니가후서 3:10]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많은 것을 변화시켰는데, 그 중 하나가 '노동'에 관한 생각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8: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기독교 청년 모임 가운데 유난히 눈에 띄는 한 청년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캄보디아를 하나님께"3월 60호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눅19:38 사) 빛과물나눔 단체지원으로 페인트 사업 및 양치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동역으로 학교가 새건물처럼 변신했습니다.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웃음꽃이 확짝 피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를 낮추고 소리 내지말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가복음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평생을 보낸 노부부가 고향인 뉴욕으로 돌아왔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십자가는 구원이다. 하나님의 의는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3: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주일 아침이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바울이 쓴 로마서(書), 내가 쓰는 콩고서(書)'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에베소서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젊은 시절 방탕한 삶을 살았던 성 어거스틴(St."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배우고 받고 듣고 본바를 행하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선비가 나룻배를 타고 건너는데 갑자기 폭풍이 불어 닥쳤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