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출입 제한을 위한 포스터 원본을 올려드립니다.
다운 받으셔서 교회에서 사용하세요.
순서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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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기독교연합회 제13회 정기총회가 계룡 나눔의 교회에서 열렸다.
먼저 열린 예배에서 충남기연 대표회장 정진모 목사가 '민족을 위한 기도'를 제목으로 메세지를 전했다. 정진모 목사는 설교에서 "기독교인에게 국경이 없지만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신학원이 제 19회 졸업예배를 드렸습니다.
말씀을 전한 충청신학원 원장 유영완 감독은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사역자가 되어 하나님께 선한 도구로 쓰임받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신학과 3년 과정을
50일 기도학교 지도자 세미나가 2월 13일부터 3일간 대전한빛교회에서 열린다. 50일 기도학교를 개교회에서 적용하기 위한 노하우를 나누고 기도의 영적원리를 나누기 위해 교역자들을 초청한 기도학교는 선착순 모집인원을 훌쩍 넘기는 등록 인원으로 세미나가
대전성시화운동본부에서 준비한 대전기독선교기관 단체장 초청 사역나눔 설명회가 대전 라온 컨벤션에서 열렸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오종영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는 "여호수아 22장의 이야기는 비극으로
바이블백신 저자 특강 세미나가 도안교회에서 10일 열렸다. 양형주 목사는 한국 교계 이단은 100만명을 추산한다며 교회가 성경을 먼저 잘 알아야 이단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회가 이단들이 다루는 계시나 요한계시록을
한국교회는 철수 교민은 정부에서 최선을 다해 돌보고 있으니, 지역 주민을 돕자는 여론을 형성하게 되었고, 2월 7일 금요일 오후 4시에 한국교회총연합과 영락교회에서 후원한 방역물품 전달식을 갖게 되었다. 한국교회총연합에서는 대표회장 류정호 목사께서 아산시장에게 방역물품 구입비 500만원을 전달하였다. 영락교회에서는 당회장 김운성 목사께서 아산시장에서 마스크 5,000장(750만원)을 전달하였고, 지역교회들이 주민들을 섬기도록 아산시 송악면에 위치한 5개 교회에 방역물품구입비 50만원씩을 전달하였다.
먼저 열린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세계로교회 이동원 목사는 “삶의 목표를 뚜렷해야 하고, 악인을 멀리해 하나님 앞에 복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며 시편 1편의 내용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