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캄보디아를 하나님께 5월 61호,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캄보디아를 하나님께 5월 61호,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Cambodia Bory & Injung letter 캄새해 쫄츠남 사역자들이 쫄츠남 새해명절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명절때마다 절공양이 가득한 문화 속에서 고향에서 가정 예배를 드린 사역자들을 축복합니다!! 부모 돌봄을 받지못한 아이들 키우타 전도사가 명절 고향에 갔다가 돌봄을 받지 못하는 조카 김라이를(연두색옷) 데리고 왔습니다. 뽄르교회 잔띠(밑에 남색옷)도 부모가 프놈펜 공장에서 일해

캄보디아를 하나님께 3월 60호,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캄보디아를 하나님께 3월 60호,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캄보디아를 하나님께"3월 60호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눅19:38 사) 빛과물나눔 단체지원으로 페인트 사업 및 양치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동역으로 학교가 새건물처럼 변신했습니다.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웃음꽃이 확짝 피었습니다. 신입생 1학년과 새로운 아이들이 예배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도를

1월의 깊은 묵상과 2월의 캄보디아·홍콩 여정을 위해, 캄보디아 오석환&제니 선교사

오석환 선교사

1월의 깊은 묵상과 2월의 캄보디아·홍콩 여정을 위해, 캄보디아 오석환&제니 선교사

사랑하는 기도 동역자 여러분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의 첫 달, 1월을 마무리하며 이 한 달의 여정을 간단한 간증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이 달의 시작과 함께 제 마음 깊이 자리 잡은 말씀은 바로 이 구절이었습니다. [학2:4] 그러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광야의 시간, 만나를 기다리며.. 저희는 캄보디아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광야의 시간, 만나를 기다리며.. 저희는 캄보디아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캄보디아를 하나님께"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연합송구영신 및 신년예배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예배는 한대희 선교사님이 사역하시는 돈퍼으미사강변에서 짝엉래교회 및 7개교회 식구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새해 첫날을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롬돌레악스마이 초등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섬김사역을 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비포장 도로를 따라 한참 들어간 깊은 시골에

기도와 후원으로 열린 생명의 길, 콩고 김바울 선교사 항공권 예매 완료

김바울 선교사

기도와 후원으로 열린 생명의 길, 콩고 김바울 선교사 항공권 예매 완료

동역자 여러분, 먼저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며칠 전, 콩고 현지에서 사역 중이던 김바울 선교사님이 말라리아와 독충 감염으로 인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기도와 후원의 손길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사랑과 응답 덕분에 선교사님은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모인 후원금을 긴급 송금하여 선교사님이 한국으로 나올 수 있는

긴급기도요청, 콩고 김바울 선교사 생명의 고비 가운데 있어

김바울 선교사

긴급기도요청, 콩고 김바울 선교사 생명의 고비 가운데 있어

긴급 기도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멀시핸즈와 함께 사역 중인 김바울 선교사님이 현지 사역지에서 생명의 위기를 넘기는 사건을 겪었습니다. 3주 전, 선교사님은 인근 시골 마을을 방문했다가 독충에 물려 오른쪽 다리에 독이 퍼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어 말라리아까지 겹치며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으셨습니다. 그러던 지난 토요일 저녁 의식불명 상태로 쓰러졌습니다. 쓰러져 있는 김바울 선교사를

말라리아로 쓰러져 있습니다 🏥 콩고 김바울 선교사

김바울 선교사

말라리아로 쓰러져 있습니다 🏥 콩고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는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사역 중인 김바울 선교사님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보내오시던 묵상이 최근 멈췄습니다. 김바울 선교사님께서 말라리아로 쓰러지셨다는 연락을 보내오셨기 때문입니다. 묵상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오늘의 기도문을 남겨 주셨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입니다. 말라리아로 작년에는 거의 3주동안 고생을 했고 그 후유증으로 오랫도안 힘들었어요.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함께 걸어온 7년, 그리고 새로운 동역과 기도 제목

태국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함께 걸어온 7년, 그리고 새로운 동역과 기도 제목

태국 김수현,소연지(온유,신유) 선교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기도로 함께해주시는 동역자분들께 선교지에 온 지 벌써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 모든 시간은 우리보다 앞서 가시고 예비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계획과 은혜 덕분에 행복하게 사역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7년간 (언어 공부, 코로나 시기, 둘째 신유 출산, 학교 사역, 선배 선교사님과의 동역, 깔라씬 전도처 개척,

성영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액트나우

성영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김동일 목사님의 글입니다. 성영이가 수술을 받은 것이 11월 5일이니 이제 한 달째입니다. 수술은 가족들의 간절함과 탁월한 박철기교수님의 집도와 수많은 분들의 기도 그리고 무엇보다 성영군의 굳센 신앙과 의지가 응집되어 암의 95%를 걷어내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성영군의 아빠 공인식목사님은 함께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저와도 계속 소통하고 있습니다. 수술은 끝났습니다. 하지만 암이

© 멀시핸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