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법 취업 문제로 여행경보가 격상되며 한인 경제 활동·비즈니스·선교 일정 전반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여행경보는 조정까지 최소 3개월이 걸려 장기화될 경우 교민 사회에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한인회는 경보 해제를 위해 정부기관과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인 건의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창남 선교사 간증 | “죽지 않고 살아 여호와의 일을 선포하리로다” 필리핀 선교지에서 사역하던 중, 저는 갑작스러운 고열과 전신 통증으로 쓰러졌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몸살인 줄 알았지만, 검사 결과 댕기열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태는 급격히 악화되었고, 혈액검사에서 혈소판 수치가 빠르게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