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 민다나오 무너진 9,900채, 상영규 선교사 '사랑의 집 지어주기' 프로젝트 시작 집을 잃고 텐트에서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는 6만여 명의 이재민에게 '내 집 마련'은 단순한 바람이 아니라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첫걸음이다. 상 선교사와 현지 교회는 이들에게 안전한 지붕과 희망을 함께 전하기 위해 후원자들의 기도와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 By 상영규 선교사 / 15 7월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