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는 ‘관계 문제’ 일 것이다. 청년이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전도사님!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너무 어려워요. 저도 사람인지라 살아가다 보면 미운 사람도 있고, 마주치기 싫은 사람도 있어요. 그래도 저는 그 사람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요! 그러나 바뀌는 것은 없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리는 어떤 사람과 관계의 어려움이 생기게 되면 감정도 상하고, 마음의 문을 닫게 된다. 때론 정죄(定罪) 하기도 하며 그와 거리는 점점 더 멀어지게 된다. 대상은 많을 것이다. 가까운 친구가 될 수도 있으
한 청년이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저는 신앙생활을 좀 자유롭게 하고 싶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 그래서 나는 물어봤다. “너가 생각하는 자유는 뭐야?” 우리에게 자유란 무엇일까? 사전적인 의미의 자유[自由]는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일, 또는 그러한 상태. 구속이 될 수 있는 것은 유한(有限)한 존재로서의 인간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무엇인가?
차선우 전도사의 기독교 청년 칼럼. 청년! 하나님을 기준으로 삼고 살아가라. 청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억울한 상황들을 겪고 있을 때가 많아 보인다. 내가 들어 보아도 “이건 너무 불공평해!” 라고 생각한 일이 한두번이 아니다. 때론 허무함을 느낄때도 있으며 심하기는 절망 속에 있는 사람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