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고를 겪곤 한다. 수고라는 단어를 검색해 보면 일을 하느라고 힘을 들이고 애를 씀. 또는 그런 어려움 이라고 나와있다. 우리가 잘 아는 것 처럼 '수고'는 무엇을 했을 때 느끼는 마음이기도 하며, 육체의 애씀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수고라는 단어는 나쁜 단어가 아니다. 수고를 안하는 사람이 있을까?
살아가면서 기도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그 대상이 다를 뿐 사실 모든 사람은 ‘기도’ 라는 것을 해봤을 것이다. 우리는 언제 기도할까? 생각해보니 대부분 기도의 출발은 ‘고민’ 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특별히 청년의 때는 고민의 시기이기 때문에 기도제목도 참 많다. 청년 사역을 하다 보니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기도제목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돌아보며 내가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부터 시작하여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고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도 있다. 앞으로의 일들도 고민하고 걱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