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는 ‘관계 문제’ 일 것이다. 청년이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전도사님!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너무 어려워요. 저도 사람인지라 살아가다 보면 미운 사람도 있고, 마주치기 싫은 사람도 있어요. 그래도 저는 그 사람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요! 그러나 바뀌는 것은 없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리는 어떤 사람과 관계의 어려움이 생기게 되면 감정도 상하고, 마음의 문을 닫게 된다. 때론 정죄(定罪) 하기도 하며 그와 거리는 점점 더 멀어지게 된다. 대상은 많을 것이다. 가까운 친구가 될 수도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