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에서 주최하는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부활절 당일 천안성결교회에서 열렸다.
새벽 5시 30분부터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로 중계가 된 이번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20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오는 부활절 당일 새벽 5시 30분 천안성결교회에서 개최된다.
특별히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제 12회 사랑나눔 큰잔치'와 '부활절
천안갈릴리교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전교회를 위해 지원금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 앞서 예배에서 천안갈릴리교회 이창준 지도목사는 고난-십자가-부활이라는 주제로 “예수님의 죽음심과 부활이 우리에게 이루어진 것을 믿으며 우리안에 주님이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천안남지방회가 소속 27개 교회중 14개 비전교회를 대상으로 임대료와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자립교회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선 임대료를 납부하지 못하는 10개 교회의 두달 임대료를 하늘중앙교회에서
천안성시화운동본부는 삼일절 제101주년을 기념하며 제 101주년 기념 삼일절 조찬기도회를 천안 하늘샘교회에서 개최했습니다.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이번 부활절을 온라인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로 천안성결교회에서 가질 계획이다.
천기총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는 CTS기독교TV 방송과의 협조를 통해 온라인 동영상으로 생방송으로 송출 될 예정이며 강사로는 천기총 대표회장 안준호 목사가 나선다.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2020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준비를 위한 임원모임을 가졌다. 이번 2020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는 '제12회 사랑나눔 큰잔치(사랑의 쌀, 장학금 전달식)으로도 준비가 되고 있어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희망봉사단에서 코로나19극복을 위한 기도회 및 미자립교회 마스크 지원에 나섰습니다.
전달식에 앞서 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한 충청연회 김규세 감독은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은 코로나19지만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며 삶으로 거룩을 나타내는
앵커 : 코로나19 확진자가 5000명에 육박했습니다. 대구 경북을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반면 중부권은 감소세에 있는데요.
앵커: 자세한 소식 현장에 나가있는 기자와 연결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슬기 : 네 중부본부 이슬기 기잡니다. 저는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안준호 목사를 만나 2020년 천기총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
액츠 인터뷰 질문내용
천기총 대표회장 안준호 목사(열매맺는교회)
1. 대표회장이 기대하는 연합회의 모습
2. 천기총에는 특별한게 있다. 바로 연합회관!
3.
한국교회는 철수 교민은 정부에서 최선을 다해 돌보고 있으니, 지역 주민을 돕자는 여론을 형성하게 되었고, 2월 7일 금요일 오후 4시에 한국교회총연합과 영락교회에서 후원한 방역물품 전달식을 갖게 되었다. 한국교회총연합에서는 대표회장 류정호 목사께서 아산시장에게 방역물품 구입비 500만원을 전달하였다. 영락교회에서는 당회장 김운성 목사께서 아산시장에서 마스크 5,000장(750만원)을 전달하였고, 지역교회들이 주민들을 섬기도록 아산시 송악면에 위치한 5개 교회에 방역물품구입비 50만원씩을 전달하였다.